의사쌤이 여러명이신것같은데 일단 저 해주셧던분은 굉장히 불친절하셧습니다.. 그냥 대충 마취하고 필러넣고 가시더라구요.. ㅎ 공장식병원이라그런가.. 시술 결과도 누가봐도 이마한것같은느낌.. 지금 거의1년 다 되어가는데 아직도 많이 부자연스럽습니다. 이마필러.. 진짜 제가 한 시술중에 가장 후회되는 시술입니다..
- 医師
- 진정환
- 価格
- ₩700,000
- フィラーの中央値:₩300,000
- 受診タイプ
- 3
評価
- 医師の親切さ1/5
- 相談の専門性2/5
- スタッフの親切さ2/5
- 施設4/5
- 期待度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