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아트 계실 때 뒤밑트임 5년 전에 받았는데, 안구건조증, 빈번한 충혈, 흉살이 생기는 부작용이 있었어요. 외적인 변화는 있어 수술한 걸 후회하지는 않는데 정말 눈이 쉽게 충혈되고 눈건강이 안 좋아졌어요. 첫 수술 하고 한 쪽눈만 유난히 부었었고 그 눈은 과교정되어서 아래 속눈썹이 눈을 찔러 두 달은 불편했습니다. 이를 병원에 얘기하니 재수술을 해줬어요. 그쪽 눈은 아직도 충혈이 잘되고 미세한 통증도 1년 이상 갔고 흉살이 남아있어요. 흉살은 5년이 지난 지금 거의 사라지려고 했었지만 얼마 전 피곤하고 면역력이 안 좋아지니 그 부분에만 포진이 났고 다시 흉살이 눈에 띄게 되었습니다. 다른 환자의 알 권리를 위해 최대한 자세하게 썼는데 결론적으로는 후회하지는 않는 수술이었고 의사선생님께서 책임감 있게 사후처리를 해주시긴 해서 좀 만회가 되었어요. 그 당시에는 부작용이 없어보일지라도 몇 년이 지나고 생길 눈건강의 리스크를 걸고 할지 말지 결정하는 게 중요해보입니다.
- 医師
- 김창윤
- 価格
- ₩900,000
- 受診タイプ
- 2
評価
- 医師の親切さ5/5
- 相談の専門性3/5
- スタッフの親切さ5/5
- 施設3/5
- 期待度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