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원에서 윤곽3종하고 행복했던 적이 단하루도 없었던거 같아요. 이쁘자고 한수술. 수술하고 거울조차 보지않고 우울증에 대인기피증에.. 어린마음에 하루라도 빨리하고 싶은마음에 더 알아 보지도 않고 그냥 가까운 병원이고 얼굴뼈 전문 큰병원이기에 당연히 잘하겠지하고.. 덜컥 수술한 제자신이 젤 원망 스럽지만 아직까지도 나몰라라하는 병원을보면 그냥 모든걸 다 포기하고 싶다가도 문득 이렇게 한번씩 혹시나 하고 재수술을 알아보러 들어와보곤 하네요.. 병원선택은 자유고 이글도 제가 겪은 일을 쓰는거구요 전 광대불유합이 왔지만 선생님은 뼈가 덜렁 거리지 않으면 재수술 하지 않고 그냥 살아도 된다고 하시네요. 얼굴도 다 축축 쳐졌는데 제가 살이쪄서 그런거라고 살빼라고 하시구요. 그전에는 살이없어서 지방을 3차까지 넣어주신 분입니다. 저보고 살 좀 찌라고도 하셨구요. 불유합 인정 하셨는데 재수술은 뼈수술은 안해주신다네요. 턱뼈도 짝짝이에 엉망인데 신경이 가까워 위험하다며 근데 다른병원들에선 해준다고 하고 그냥 돈안돼는 위험한 재수술환자 수술 별로 하고 싶지 않으신 마음 이해 못하는 거도 아니조.머.저도 사람인지라 그냥 얼굴 지방은 빼준다고 하는데 마취비만 50 만원이라고 전신마취를 해도 저렇게 받나요? 선생님을 거이 10년을 봤는데 말을 너무 잘하셔서 항상 가서 기빨려서 더이상 따지러 가고 싶지도 않은 병원이네요. 항상 제가 몸이 안좋고 살이 갑자기 쪄서.. 모든 문제는 제가 건강 하지 못해서라고..... 대화가 될리 없조.... 그냥 혹시나 수술하실분들은 잘 알아보시고 뼈는 왠만하면 건들지 마시구요. 하셔도 끝까지 책임져주시는 책임감 있는 의사분 만나세요.
- 医師
- 김찬우
- 価格
- ₩12,000,000
- 受診タイプ
- 2
評価
- 医師の親切さ1/5
- 相談の専門性1/5
- スタッフの親切さ3/5
- 施設2/5
- 期待度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