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받은지는 5년 넘었음. 원장님 말투는 시원시원함. 딱히 친절한 느낌은 아님. 실장님도 딱히 친절한 느낌은 아님. 수술하고 실밥 뽑고나서 앞트임쪽에 실 남아있는 느낌?이 있었음. 처음에는 안걸들이는게 맞을 것 같아서 두고 아무래도 안 없어지길래 3달 지나서 상담하러 갔는데 원래그런거라함. 엄마랑 나 둘다 잘 몰랐어서 어쩔 수 없나 보다하고 나왔고 지금도 그냥 갖고 삶
- 医師
- 한분
- 価格
- ₩3,500,000
- 受診タイプ
- 3
評価
- 医師の親切さ2/5
- 相談の専門性3/5
- スタッフの親切さ3/5
- 施設2/5
- 期待度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