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년쯤 채움으로 입술필러, 입꼬리 보톡스 시술함 첫 입술필러였고 실장, 직원, 원장님 다 친절하고 병원 깔끔한 분위기 대기 십분정도에 사진 전후 촬영있었고 실장이 상담때 강언 닉네임 기재해달라길래 당황함 이런것도 서치하는구나 싶어서 ㅎ 시술 끝나고 후기 적고 가라는데.. 맘편하게 쓰겠나 싶음.. 닉네임까지 적어갔는데 ㅜ 결과는 마음에 들음 마취성분이 애초에 필러 안에 배합되어있어서 첫 한방만 따끔한정도. 이것도 코로나 주사보단 안 아팠음 눈물도 안남ㅋㅋ 처음엔 입꼬리 한쪽만 올라갔길래 짝짝이 같아서 신경쓰였으나 화장으로 커버 될 정도이고 지금은 어느정도 붓기랑 필러가 빠진 상태라 균형이 얼추 맞추어 진 것 같음 시술때 원장님 입술 균형 계속 보시고 맞추어주셨고 시술하면서 거울로 확인해달라고 하셨음 더 필요한데 있냐고 맞추어주겠다 하심. 그러나 첫 입술필러가 여기였던지라 다음번엔 그냥 다른데 가서 새로운 경험도 하고싶음
- 医師
- 신동우
- 価格
- ₩150,000
- 受診タイプ
- 3
評価
- 医師の親切さ5/5
- 相談の専門性4/5
- スタッフの親切さ5/5
- 施設5/5
- 期待度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