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째로 간 병원인데요. 의사쌤 시원시원하시구요. 할 필요 없는 거는 딱 잘라서 할 필요 없다고 해주시고 딱 필요한 것만 권유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의사쌤이랑 상담하고 상담실장님이랑 다시 한 번 리마인드하면서 상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