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님이랑 데스크쌤들 모두 친절하시고 보톡스 하나 맞는데도 원장님 그림까지 그려주시면서 설명은 자세하지만 그에 비해 알사탕 부작용을 한달 지난 지금도 경험하고 있어서 정말 작은 시술 하나도 케바케인듯 하네요..전 과정보다 결과가 중요한 사람이라 친절도 좋지만 이뻐질라고 갔다가 혹 달고 온 기분이라 너무 스트레스에요
- 医師
- 정재훈
- 価格
- ₩200,000
- ボトックスの中央値:₩79,000
- 受診タイプ
- 3
評価
- 医師の親切さ5/5
- 相談の専門性1/5
- スタッフの親切さ5/5
- 施設1/5
- 期待度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