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술 받은지는 꽤되었지만 첫필러였는데 퇴근시간 다되었다고 마취주사나 마취크림 없이 쌩으로 이마필러 5cc맞았습니다 이마가 울퉁불퉁 난리도 아니였음 첨엔 원래 이렇다고 다음에 몰딩 받으러오라했었는데 완전 망했던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