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광대 필러 패인부분에 놨다가 한쪽 부작용나서 한달동안 벌에쏘인것 처럼 살다가 결국 가서 짜냈음.. 휴 죽는줄 내가운이없는건가 싶었는데 반영구 필러가 참 위험하기도 하고 아무데서나 시술하면 안되는거임..마취과도 없어서 얼굴 짜낼때 죽을만큼 아프고 죽고싶어서 통곡했음 생각하기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