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2009년에 한 쌍수입니다 당시에 엄마 친구분이 소개해주신 병원이에요 그때 이후로 지금껏 눈 이쁘다는 소리 듣고 살았어요! 완전절개라 눈 깔았을 때 티는 아직도 나요 ㅠㅠㅎㅎㅎ 그래도 만족해요 예전 다음카페에 올려서 정보 달라는 댓글도 진짜 많이 받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