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월에 수술했으니 10년이 넘었네요 주변에 수술한 지인들 보고 꽤 괜찮은 것 같아 발품없이 그냥 상담받고 날짜잡고 바로 수술했었어요 당시엔 쌍수에 대한 지식도 없었고 그냥 쏘세지눈만 안되면 괜찮다?는 정도여서 수술 후 그냥저냥 쌍수 티 많이 나지 않아 만족하며 살았네요 10년 지난 지금은 예전엔 몰랐는데 앞트임도 라인두께도 짝짝이인 것 같고 만족도가 떨어져 재수술을 알아보고 있구요 그래도 10년간 크게 나쁘다고 생각하진 않고 잘 살았습니다
- 医師
- 유병표
- 価格
- ₩1,100,000
- 受診タイプ
- 2
評価
- 医師の親切さ3/5
- 相談の専門性3/5
- スタッフの親切さ3/5
- 施設3/5
- 期待度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