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선생님께서 굉장히 친절하셨습니다. 수술경험도 굉장히 많으시고 또 오래 되셔서 수술에 자신감이 있으신거 같았습니다.다만 오래되신만큼 나이가 조금 많으셔서 이부분이 걱정되었습니다. 여기서 수술을 하진 않아서 수술실력이 어떠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