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 모두 친절하고 원장님도 그런대로 친절합니다. 실장님이 친절하시기는 하나 좀 서두르시는 느낌이었고요 그리고 무엇보다 시술의 효과가 전혀 하나도 없었습니다. 아무리 친절해도 효과가 없으니 다시갈 마음이 안 생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