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는 결과가 아니라고 해도 계속 자기가 수술한게 맞다고 우김 수술 전엔 다 이뤄줄 수 있을거처럼 말해놓고 막상 따지러 가면 니가 틀리고 내가 다 맞다 좋게말하면 자신감 넘치고 솔직히 말하면 안하무인임 그래놓고 재수술 하라며 돈내놓으라 함 선심써서 싸게 해준다는듯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