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방학 때 쌍커풀 수술 했는데 성인이 된 지금 만족해요 ! 티도 많이 안나고 수술한 거 말 안하면 주변에서 잘 몰라여 어릴 때는 발품 팔고 그런것도 몰라서 그냥 가까운 곳 가서 한건데 나름 만족합니당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