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쌤이 보자마자 반말을 하셨고 자기 시술에 대한 자신감이 엄청 나 보였습니다. 근데 상담하는 내내 같이 들어온 실장님은 휴대폰을 하고 계셨고 원장님도 쓱쓱 보시고 대충 만지시더니 내가 다 해줄수 있다는 말을 하시니 할말을 잃었러ㅡ어요 한부위당 200씩인데 복부 부위만 해도 4-5군데였고 허벅지 승마도 무슨 힙살? 부위랑 승마부위로 나눠서 100, 200을 부르더라고요. 그냥 해서 복부만 천 나올 삘 이었어요
- 医師
- 医師(非公開)
- 価格
- ₩8,200,000
- 受診タイプ
- 1
評価
- 医師の親切さ3/5
- 相談の専門性3/5
- スタッフの親切さ1/5
- 施設5/5
- 期待度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