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여기서 쌍수했었어요 뭣도 모르고 그냥 집주변이라서 했었죠. 근데 살짝 소세지눈으로 수술이 되가지고 다른곳에서 재수술 받았어요.. 그럭저럭 친절은 하셨던 기억이 있네요. 자국도 꽤 남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