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워서 갔다 왔는데 공장식인건 몰랐네요 상담도 너무 짧고 대충대충하는 그런 느낌만 받다가 나왔네요 너무 정신 없는 병원 집 와서 성예사 들어와서 찾아보니까 진짜 저랑 똑같이 느낀 사람들이 몇몇 있네요 카페에서는 효과 잘 봤다고 해서 갔다 온건데 별로 효과는 둘째 치고 관리 받으러 계속 가고 싶은 병원은 아닌 듯 해요 제 스타일이 그런거일수도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