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님이 더이상 하지말라고 하셨는데 괜히 다른데가서 욕심내서했다가 망하고 라인 낮췄는데 지금 너무 만족스러워요 동생도 여기서 하고 지금 예쁘다는소리 심하게 많이 듣고다님.. 나중에 살 많이 쳐지거나 혹시 좀 풀리면 갈거에여 여긴 고딩때 친구도 여기서 했는데 잘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