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저냥한 필러였어요. 제일 싼걸로 맞아서 그런지 약간 뭉치는 건 있더라구요 ㅠㅠ 다만 제가 끝이 뾰족한걸 좋아해서 쏘쏘하게 만족하고있어요. 원장님들은 친절하신데 직원분들은 그냥 그랬어요. 다시 맞을 의향은 있지만 다른데 가서 맞지 않을까?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