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술하는곳 들어가면 베드가 엄청 많은데 사람들이 다 누워서 마취크림바르고 시술 기다리고있음 의사선생님은 여자분이였는데 친절하고 꼼꼼 했음 여긴 다들 싼맛에가는느낌? 나는 다신 안갈꺼 같음 공장느낌이라 믿음이 잘 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