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고 짧은 코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왔지만 지방에 살아서 서울까지 갈 용기가 안났어요. 그래서 집 앞에 있는 이 곳을 다녀왔는데 상담을 원장님과 안하고 실장님이랑 하더라구요 그 부분이 너무 맘에 안들어서 그냥 흘려 듣고 나왔지만 실장님은 너무 친절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