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하게 견적을 내주진 않고 딱 필요한 것만 제시해주시는 느낌을 받았어요. 원장님도 한분만 계셔서 잘 봐주실 것 같은데 여러군데서 비교해보려고 일단 보류했습니다. 홍보도 과하게 안하고 자가늑을 추천해주셔서 믿은직스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