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오래되긴 했는데 10년 전에 수술했습니다. 친구가 한 거 보고 괜찮아서 따라서 했는데 예뻐지기도 했고 나쁘지 않아서 잘 살고 있는데요. 눈 앞쪽에 앞트임 흉터가 있는게 거슬리더라고요. 그래서 한 5~6년 전쯤 병원 방문해서 물어봤더니 그냥 이정도는 티 안난다면서 너무 그러지 말라고 하셔서 좀 어이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