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형 병원이란 이런것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고, 명동점이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외국인이 반인듯. 중국어와 일본어가 한국어보다 많이 들린다. 상담도 친절하고 나에게 맞는 시술을 추천해줘서 그대로 받았다. 전반적으로 효과는 좋은듯하다. 주사가 너무 아파서 울고있으니 간호사분이 좀 쉬었다 가라 해주심. 전반적으로 친절한 느낌을 받았다
- 医師
- 모르겠음
- 価格
- ₩400,000
- 受診タイプ
- 3
評価
- 医師の親切さ5/5
- 相談の専門性4/5
- スタッフの親切さ4/5
- 施設4/5
- 期待度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