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뭣모르고 걍 동네 갔는데 할아버지였던것같음 눈은 커졌지만 라인은 비율이 안맞아서 어색한 느낌이 컸음 그래서 서울같은 큰 곳에서 하는게 제일 맘편함 뭣모르고 했다가 결국 재수술했음 아직도 운영하는지 모르겠는데 웬만하면 서울가서 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