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도 전, 내 첫 쌍꺼풀을 만들어준 병원. 여기서 나, 엄마, 숙모, 사촌여동생 모두 함. 지금은 달라졌겠지만 그때는 상담 같은 거 없음. 싸인펜으로 쓱쓱 그리고 바로 수술 고. 하지만 입소문대로 넘나 예쁘고 자연스러운 쌍꺼풀 맹글어줬음 참고로 추가정보는 없어서 그냥 다 별 다섯 개 누른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