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혹시나 하고 검색해봤는데 제가 쌍수했던 병원도 있을줄은 정말 상상도 못했.....ㅋㅋㅋㅋㅋㅋ 철없던 학생 시절에 엄마 따라 뭣모르고 쌍수한곳인데.. 저거 수술한거 다 합해서 현금가로 200정도 나왔던것만 기억나네요 지금 성인되서 보면 라인 넘 맘에 안듬.. 상담할때 대체 어떻게 말했는지 모르겠지만 최근 들어 얇으면서 자연스러운 쌍꺼풀이 더 예뻐보이네요 현재 라인은 너무 두꺼워서 눈화장하기 불편.. +) 모야 지금 보니까 성형외과가 아니고 의원이였네;;
- 医師
- 기억안남
- 価格
- ₩0
- 受診タイプ
- 2
評価
- 医師の親切さ2/5
- 相談の専門性2/5
- スタッフの親切さ2/5
- 施設2/5
- 期待度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