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교살 부분이 피부가 얇아서 조금만 긴장해도 멍이 너무 빨리 크게 생기는 부분인데, 여기서 맞을때는 멍이 하나도 안들어서 그부분이 제일 좋았어요~ 지금은 이사를 해서 못가는데, 이후에 다른곳에서 애교살을 맞을때는 멍이나 붓기가 심해서 연휴전에 맞아야 하더라구요... 필러용량도 적당한정도만 권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