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동생이랑 앞트임 쌍수 받았는데 동생은 앞트임 흉터 대박적으로 생겨서 서울에서 재수술 받고 나는 쌍꺼풀 칼로 그어놓은것 처럼 소시지 되서 대학교에서 쌍수 잘못 된 애로 유명해졌음. 애초부터 자신있게 자기는 왜 매몰을 해야하는지 모르겠다면서 절개로 쌍수 하더니 재수술만 세번하게했음. 삼년동안 고생했고 짝짝이 눈으로 그냥 화장으로 커버해서 살기로 함
- 医師
- 정호훈
- 価格
- ₩3,000,000
- 受診タイプ
- 2
評価
- 医師の親切さ5/5
- 相談の専門性3/5
- スタッフの親切さ5/5
- 施設5/5
- 期待度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