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 곳에서 한 건데 한쪽이 3년도 안 돼서 풀렸고 원장님이 자기 생각이 좀 강하신 것 같습니다 수술은 정말 자연스럽게 잘 해 주십니다 눈 감아도 티 안 날 정도? 예약금 강요나 수술 예약 잡으라는 강요는 하나도 안 하십니다! 워낙 병원 자체가 시간이 널널하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