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복시가 저렴한 가격에 무제한 이벤트를 해서 가게 되었어요. 상담실장님이 카복시 엄청 아프다, 진짜 아프다 라고 소개하며 만류하는 듯 했지만 당일 바로 맞았습니다. 의사선생님은 한번도 만나뵙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