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쯤 쌍수가 간절해 매일 쌍테를 붙이던 나를 나도 모르게 우리 엄마 고모가 예약을 해 그날 광주에서 목포로 가서 그날 상담 후 수술(쌍수+앞트임) 10년이 지나서 속쌍이지만 아직도 가끔 쌍수했냐는 말을 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