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어렸을때 쌍커풀 매몰했어요. 먼저 말 안하면 절대 쌍수한거 모릅니다. 쌍수 선도 안남고 그냥 제꺼예요. 자연스럽고 합리적이고 의사선생님 양심적인곳 원하시면 여기같은데가 없어요. 시설이 대단히 세련된 곳은 아니지만 정말 원장님보고 가는곳... 마케팅 홈페이지관리 이런건 전혀 못하시는거같고 그저 정직하게 수술하시는 곳입니당
- 医師
- 医師(非公開)
- 価格
- ₩0
- 受診タイプ
- 1
評価
- 医師の親切さ5/5
- 相談の専門性4/5
- スタッフの親切さ5/5
- 施設3/5
- 期待度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