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하기는 매우 친절하고 가격대도 비싸지는 않은것같은데 효과는 잘 모르겠어요 직후에는 필러 덩어리가 실지렁이처럼 그대로 길게 만져져서 놀랐어요 시술후에 저도 차이를 잘 모르겠고 다른사람들은 더더욱 모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