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형의 끝판왕이랄까? 우선 대기 10명은 기본빵 내가 먼저 왔는데 다른사람들이 먼저들어가는 상황 진행하는게 달라서 기다릴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분명 나랑 같은거 하는 사람 훨씬 뒤에 들어왔는데 먼저 들어가서 뭐라고 하니 그제서야 응대 나를 까먹은 건지, 그리고 또 배드에서 하염없이 대기 짜증을 내니 또 바로해줌 이날 병원에 4시간 있었음 진짜 화도나도 열받아서 끊어놓운거 다 쓰면 절대 안가겠다고 다짐 또 의사쌤 너무 케바케고 좋은의사쌤 걸리면 효과 좋지만 어떤 쌤은 무슨 피코토닝 1분해줌 기다린 시간 대비 시술시간 너무 짧아 황당 그 자채 돈 많이 벌어서 공장형 안가야겠다고 생각한 병원 1
- 医師
- 医師(非公開)
- 価格
- ₩3,000,000
- 肌治療の中央値:₩274,450
- 受診タイプ
- 1
評価
- 医師の親切さ2/5
- 相談の専門性1/5
- スタッフの親切さ1/5
- 施設3/5
- 期待度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