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원하고 생각하는 것보다 여기 저기 합쳐서 더 제안해주세요 저같이 소심한 성격인 사람은 생각한 예산이랑 내 기준의 적정선이 있는데도 쉽사리 거절하지 못하겟더라고요 담에는 딱부러지게 말해야지라고 다짐하며.. 시술 자체는 맘에들고 친절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