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론 좀 더 비싸더라도 친절한 곳을 좋아하는데, 이리저리 찾다가 유튜브 보고 왔는데 안내 데스크분들이랑 실장님만 진짜 친절함. 칭찬맨임. 실장님만 보고 속았음. .ㅎ 내가 가본 강남일대 피부과중 제일 불친절한듯. 특히 유튜브본 분들은 의사선생님이 친절한 말투로 설명해줄거 기대하고 가시면 안되고, 딱 무표정에 화난사람마냥 불친절하게 설명하고 30초~1분만에 다 끝나요. 울쎄라에 대해 볼살 빠질까봐 조심스레 여쭤봤더니 '그건 이곳 이곳 하는거에요ㅋ 그게 싫으면 하지말아야죠' 너무 싸가지 없음. 왜 갑자기 급발진 한건지 모르겠고. 스탭들도 표정부터 말투 행동, 질문 여러개도 아니고 딱 하나 여쭤봐도 다 설렁설렁 귀찮고 피곤한 느낌 다분. 그러다 내 얼굴에 촤라락 실수 한번하고 죄송하다고 할때 제일 친절햇음ㅎㅎ 여긴 일대 일로 겹치는 손님들이 없고 개인병원인데도, 의사부터 조무사들에게까지 관리받는 느낌 전혀 안드니까 참고하세요. +23.08.12에 추가. 목 시술받은 것이 1~2주면 엠보싱이 사라진댔는데 난 3달 끝날때까지 엠보싱이 계속 남아있었음. 계속 목티랑 집업입고 필러제거할지 고민하다가, 지금도 나만 느낄정도로 남아있어서 그냥 안빼고 있음. 참고하세요.
- 医師
- 여자원장님
- 価格
- ₩2,050,000
- 受診タイプ
- 3
評価
- 医師の親切さ1/5
- 相談の専門性2/5
- スタッフの親切さ1/5
- 施設3/5
- 期待度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