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한지는 엄청 오래되었습니다. 의사선생님이 기억하시지도 못하실거에요. 2013년에서 2014년사이 군복무중 일병정기휴가인가 상병정기휴가때 어머니께서 옆 고기집에서 추천해주셔서 그집 딸내미가 이병원에서 쌍커풀 수술을 잘됫다고 추천해주셔서 저도 얼결에 휴가나왔다가 눈매교정을 하게되었습니다. 당시 전 성형에 큰 관심이 없었지만, 공짜로 어머니가 해주신다는 말에 잘생겨진다는 마음에 혹해서 했습니다. 제의견은 없었고 어머니 의견으로만 의사선생님과 상담이 이루어졌습니다. 저의 어머니의 요청은 라인을 최대한 좁게따서 티가 안나게 눈매교정을 해달라. 였습니다. 의사선생님은 어려울거같다 아니다 이런말을 하셨던건지 기억이 나진 않지만 어찌되었든 말씀대로 수술을 진행하였습니다. 결과적으로 수술 전 후 차이가 1도없었고, 전 눈에 흉터만 남기고 전액환불받고 1차 수술이 마무리 되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 후 추가로 4번의 재수술을 하게된 시작이 이곳이었습니다. 의사 선생님과 직원분들은 친절했던걸로 기억하지만, 저의 어머니의 무리한 요구에도 그걸 그냥 따라서 해주셨던 의사선생님에 의문이 들었지만, 아무 의견도 내지 않았던 제잘못이니 그려러니 하고 살고 있습니다.
- 医師
- 정종연
- 価格
- ₩1,000,000
- 受診タイプ
- 2
評価
- 医師の親切さ5/5
- 相談の専門性3/5
- スタッフの親切さ3/5
- 施設3/5
- 期待度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