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사람 갈때마다 많이 없더라구요? 사람 많지도 않은데 공장형임.. 걍 들어가자마자 누우라고 하고 바로 의사쌤 옴. 어디 고민이냐해서 말했더니 내 말 길게 듣지도 않고 걍 그 부위 대충하는 느낌임... 얼굴을 보고 뭐가 부족한지 생각조차 안 하고 그냥 그 부위에 바로 하는느낌? 쨌든 다신 안 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