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20년전에 여기서 했었는데. 얼마전 해주신원장님 유키즈에 나오셔서 깜놀했음. 타투? 하신다고.ㅎㅎ 나는 쌍수를 크게 해달랬는데 완전속쌍으로 해주심.. 그것도 끝만보이게 그래서 이모냥으로 살다가 이제라도 재수술하려고 움직이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