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증주사 처음 맞아본 곳이었어요!! 잘못맞으면? 패인다는 염증주사 후기보고 떨렸었는데 만원의 행복이었습니당 안짜지는 딱딱한 뾰루지였는데 다른 시술 권유도 없으셨고 딱 염증주사만 제대로 놔주셔서 편했어요 성함은 기억이 안나지만 여의사분이셨습니다! 카운터에서 접수해주신분도 친절하셔서 기억이 나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