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뭣모르고 한거라... 그때도 많이 찾아보고 했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서울 가서 할걸 이라는 후회가 남는다. 원장님 친절하셨고 자신만의 전문성에 자신감 있으신 모습이 좋았다. 스텝들은 보통 그냥 그런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