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 전문의여서 그런지, 상담의 전문성은 피부과 전문의가 아닌 일반의들이 운영하는 피부시술병원과는 어나더 레벨. 일상적인 언어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는 것도 좋았음. 그런데, 시술자체에서 오는 아픔을 느끼는 정도가 다른 것인지, 시술전 통증에 대한 설명은 받았지만 아픈 것은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