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 와서 갈만한 병원이 몇 개 없어서 그냥 가까운 곳에 가서 필러 맞았는데요. 캐놀라를 안 쓰고 그냥 바늘을 쓰시더라구요 눈 밑에 시커매져서 며칠 고생했네요. 모양은 그럭저럭 잘 나왔습니다. 가격 저렴한 편인데 대기 시간이 좀 깁니다. 근데 멍이랑 붓기가 좀 심해서 그 이후로는 안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