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병원인데 공장형 넘 싸게 해서 의사들 다 지쳐있음 원장이 팔자 필러해줬는데 망함..(더 심해짐) 예약해도 대기 많고 의사도 스텝도 친절하지 않음 아직 100만원 다 안썻는데 가기 싫음...ㅠ 뭐 의원이 다 그렇지만 전문의 하나도 없고 별로임 근데 넘 싸서 그런가 엄청 잘되는 병원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