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은 비싸게 부르지 않으셨어요. 정확하게는 기억안나지만 백만원대였구요. 원장님이 자신감이 있으셨고, 매부리는 일분정도면 깎는다. 라고 하셨는데 농담으로 하신말씀같지만 왠지 제 입장에선 그 말이 불안하게 들렸구요. 정말 실력이 있으신지는 저두 잘 모르겠어서 수술을 망설이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