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방문했고 간호사분들, 의사선생님 모두 친절했다. 작은 비립종은 내버려두고 눈에 띄게큰 비립종만 제거해서 조금 아쉬웠음. 병원은 깨끗했다. 여자의사선생님이 진료하셨는데 이제 다른 병원으로 간 것으로 알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