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에 할머니가 다니는 병원이여서 따라가서 절개로 수술함 짝짝이여도 그냥저냥 살다가 이제 풀려서 재수 알아봄 제 눈이 피부가 잘 늘어나고 얇은 타입이라 그런지 생각보다 빨리 풀림 풀린건 수술 4년 후 현재 흉은 절개 치고는 많이 남아있지는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