뭣모르고 그냥 6년전에 예뻐지고 싶어서 갔던 동네 병원인데 여기서 첫 상담받고 여기서 첫 예약잡고 폭주기관차마냥 그냥 다해버렸어요(가격이 기억이 잘안나는데 ㅠ 200가까이 였던걸로?..) 상담시 중년 남자의사쌤이 미간이 너무 넓다, 축구장뛰어도 되겠다, 눈이 답답해보인다 등등 문제있는 부분 팩폭 엄청 날려주십니다 하하 사실 이거때문에 살짝 기분나쁘고 마상도 입었지만 그만큼 객관적으로 잘보신다 좋게 생각했어요 ㅎ 근데 운이 좋았던건지 저는 상담도 그냥 예쁘게 선생님 알아서 잘해주세요 하고 수술 들어갔거든요 엄청 차가운 수술실에 들어가서 너무 떨렸는데 이제 잠들거라고 말하셔서 헐 나 잠이 아예안오는데 이대로 마취안먹어서 고통 느끼는거 아닐까 했는데 그후로 바로 잠들었나봐요? 눈떠보니 끝나있고 의사쌤께서 넓었던 미간 많이 줄였다고 하셨던 말씀이 기억에 아직까지 남네요.. 그후로 지금까지 문제한번 없이 라인 자연스럽게 살아있고 앞트임도 딱 예쁜 비율로 잘나왔어요 제가 말안하면 수술 이후 만난 남친들도 수술한지 모를정도로;; 수술 이후 가족 지인들은 다들 잘했다 예뻐졌다 하고 모르는 사람들은 절 처음보면 어딜가나 눈이 되게 예쁘다고 눈이 엄청 크다고해요 양심에찔리지만 ㅎ 코필러는 몇년전에 넣었는데 왜 아직까지 살아있는지 모르겠어용 엄마도 같이했는데 엄마도 살아있어요 다시 필러 안맞아도 되서 좋고 암튼 결과는 현재까지 매우 만족입니다!
- 医師
- 기억이 잘 ㅠ 중년의 남자의사쌤
- 価格
- ₩1,800,000
- 受診タイプ
- 2
評価
- 医師の親切さ4/5
- 相談の専門性5/5
- スタッフの親切さ4/5
- 施設4/5
- 期待度4/5